페이지상단으로이동

미래가치

[주간 인사이트] “치명적 자연재해가 준 선물, ‘협력의 DNA’가 네덜란드 만들었다” “정부 간섭 최소화, 대학∙기업∙주민이 일상적으로 협의하는 구조” - 네덜란드 과학혁신담당관 인터뷰

이명호| 2019.07.26

성공적 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요인 가운데 우리가 간과하는 부분이 하나 있다. 협력의 정신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따로 놀고, 기업과 대학이 먼 산 쳐다보듯이 하거나 성과를 빼앗으려는 문화로는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 ...

[여시재는 지금] “농·축·수산업은 선진국의 상징” 뒤쳐진 농·수·축산업, 천연물질·種子 그리고 양식·개펄에 길이 있다 - 여시재 ‘미래산업’ 4차 토론회

황세희| 2019.05.30

세계 食品시장 규모 IT의 6배, 자동차의 5배 식품은 인간사회의 절대적 출발점(조승목 부경대 교수)이다. 다른 산업이 아무리 규모를 키워도 식품을 따라잡지 못한다. 통계가 보여준다. 특정 시대에 가장 큰 어떤 산업도...

[여시재는 지금] “한국과 네덜란드 농업의 격차? 커도 너무 커” “네덜란드엔 ‘협력의 문화’가 있고 한국엔 없다” - 강호진 네덜란드 농무관, ‘여시재’ 4차 토론회서 ‘한국 농수산업’ 현주소 진단

관리자| 2019.05.30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강호진 농무관 이대로라면 100년 걸릴 것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강호진 농무관은 한국 대기업(롯데 중앙연구소)에서 10년 일하다 네덜란드 정부 공무원으로 11년째 일하고 있는 독특한 경력의...

[주간 인사이트] 네덜란드 농민들의 지식공동체 ‘지식 서클’을 주목하라 - 무엇이 세계적 농업강국 네덜란드를 만들었는가

이명호 SD| 2019.03.08

네덜란드는 보면 볼수록 우리나라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나라이다. 인구 1700만 명의 작은 나라가 세계 수출 5위, 명목 GDP 17위인 전형적인 강소국이다. 중계무역 국가이면서도 반도체 장비 등 첨단 제조업 강국이다. 그러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