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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변화

[日의 對中 인식 ④·끝] 시진핑 정권의 국제질서관

가와시마 신 (川島真, 도쿄대 교수)| 2020.02.23

국제정치는 국제연합 중시, 국제경제는 자유주의 옹호 현대 일본의 최대 관심사가 중국이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중국의 변화 미중관계의 미래에 대한 수많은 세미나와 심포지엄, 비공개...

[日의 對中 인식 ③] 韓·日 등 美 동맹국은 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와타나베 츠네오 (渡部恒雄, 사사가와평화재단 수석연구원)| 2020.02.11

韓·日 등 美 동맹국은 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對美 군사동맹은 확고하게, 對中 통상·외교는 유연하게 해야 현대 일본의 최대 관심사가 중국이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중국의 변화...

[日의 對中 인식 ②] “중국 경제의 구조적 불균형 문제 해결이 시급”

다나카 오사무 (田中 修, 일본무역진흥기구 아시아경제연구소 상석주임연구원), 감수∙일본 안전보장외교정책연구회| 2020.01.17

중국 경제의 구조적 불균형 문제 시급히 해결해야 공포 대상 국가에서 존경받는 국가로 전환해야 고령화 속도로 볼 때 남은 시간 많지 않아 현대 일본의 최대 관심사가 중국이라는 것은 쉽게...

[여시재 인사이트 / 에너지 변동 / 이란 사태] 미국은 이란 공격을 통해 무엇을 노리나? - 20년 전 브레진스키, “중-러-이란 동맹이 미국에 가장 큰 위협”

김연규 (한양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2020.01.14

중∙이란, 5개월 전 2800억 달러 투자 합의 (위)지난 6일 솔레이마니 피살 후 열린 장례식 모습 (출처: 연합뉴스) (아래)7일 이란 혁명수비대 측의 이라크 내 미군 기지 미사일 공격 장면 (출처: AFP) 에너지 문제를...

[日의 對中 인식 ①] “미중 패권 교체, 당분간 없다”

다카하라 아키오 (高原明生, 도쿄대 교수), 감수·일본 안전보장외교정책연구회| 2020.01.09

中, 정치체제·고령화·부족한자원·無동맹·非기축통화 난제 수두룩 美, 많은 나라가 오만한 미국 싫어하는 게 가장 큰 문제 다카하라 아키오(高原明生) 도쿄대 교수 일본...

[여시재 토론 / 에너지 전환기의 한국] 디지털 전환, 그리고 국제정치 관점에서 본 ‘에너지의 모든 것’

황세희| 2019.09.25

초연결이 큰 특징인 디지털 전환은 에너지, 특히 전기 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동반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동아시아는 국가 간 에너지망 연계가 전무한 유일한 지역이다. 유럽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국가 간, 지역 간에 전기를 사고파는...

[여시재 인사이트 / 미중 환율전쟁과 한국 경제] 국내 콜거래 60%를 중국계 은행이 차지 - 미중 환율전쟁 속 한국의 대중 금융의존도 낮출 대책 필요

이치훈 (국제금융센터 리스크분석본부 신흥경제부장)| 2019.09.25

Citi(시티은행) 포치(破七)는 대미 무역 합의 기대를 중국이 상당 부분 버렸다는 의미 2019년 하반기 들어 미중 분쟁이 무역과 기술에 이어 환율 부문으로 확산되면서 전면전 양상을 보일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먼저...

[여시재 인사이트 / 동북아 변화와 홍콩 사태] 홍콩 시위의 본질은 ‘중국化’ 자체가 싫다는 것 - ‘NO 위챗, YES 텔레그램’은 中의 디지털 감시에 대한 강력한 저항

성균중국연구소| 2019.09.23

홍콩에서는 지난 6월 정부의 범죄인 인도법 강행에 반대해 시민 100만 명이 거리로 나온 이후 지금까지 16주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 AP 뉴시스) 9를 만나면 반드시 어지럽다 2019년에도 피하지 못한 중국의...

[여시재 인사이트 / 미·중 경쟁과 중간국가의 ‘생존전략’ ② 일본] 日의 궁극 목표는 ‘정상국가’가 아니라 ‘독자적 군사대국’ - 미국엔 완전 밀착, 중국은 철저 견제

이석수 (국방대학교 안보대학원 교수)| 2019.09.19

현재 미중 전략 경쟁의 성격에 관한 논쟁이 한창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신냉전으로 부르기도 한다. 두 강대국의 충돌은 구조적이고 전방위적이다. 그 사이에서 각국의 전략적 선택 공간은 점점 좁아지고 있다. 특히 미국에 안보를...

[주간 인사이트] 그린란드가 中에 공항 건설 요청하자 美 매티스 국방장관이 직접 나서 저지 - 트럼프 ‘그린란드 사고 싶다’ 발언 배경엔 ‘中 자본의 북극 진출’이 있다

홍지영 (연세대학교 미래사회통합연구센터 연구교수)| 2019.09.11

북극항로 (출처: 여시재 나비프로젝트 핸드북 2019, 이성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물류연구본부 본부장 작성) 그린란드는 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북극항로의 핵 얼마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간 인사이트] 투키디데스 함정, 킨들버거 함정 그리고 ‘문명충돌론’의 귀환 - 거대 담론의 흐름으로 본 미·중 갈등

차태서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2019.09.06

​미 외교협회 회장의 부고장 덜 자유롭고, 덜 번영하며, 덜 평화로운 세계로 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이 주도해 건설하고 수호해온 자유세계질서가 침식되고 있다. 전간기(戰間期 · interwar, 1차 세계대전 종결에서 2차 대전...

[주간 인사이트] “2600명 과학기술 연구자들의 열망이 국가 자산이 되기를 소망한다” - 25개 정부출연연 연구자들이 ‘일본발 소재∙부품∙장비 대란’에 부치는 목소리

대표집필/안오성 (정부출연연 과학기술인연합회 총연합회 정책연구소장)| 2019.08.31

일본의 소재부품 수출 제한 조치가 장기화될 우려가 높아지면서 각계 의견이 쏟아지는 가운데, 정부도 빠른 대안을 내놓고 있다. 핵심기술 대외 의존형 국가 성장 모델에 대한 경고음이 울린지도, 대안을 모색한지도 20년이 넘는다. 많은...

[여시재 대담 / 이희옥-이원덕] 中·日의 눈으로 본 한국은? - 이희옥 “중국은 한일 갈등 굉장한 호재로 본다” 이원덕 “일본은 文 정부가 지나치게 나이브하다고 해”

이윤서| 2019.08.27

해방 이후 한국의 선택은 미국이었다. 냉전의 최전선에서 미국에 안보를 맡기고 경제에만 전념해온 것이 한국 현대사다. 소련 중국 등 구 공산권과의 수교를 통한 외교 지평의 확대도 냉전 해체라는 큰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금융분쟁] 중국의 금융시스템 문제와 시사점

이치훈 (국제금융센터)| 2019.08.27

중국의 금융시스템 문제와...

[금융 분쟁] 미∙중 금융 분쟁과 중국의 디지털 금융 패러다임

서봉교 (동덕여대 중국학과 교수)| 2019.08.27

미∙중 금융 분쟁과 중국의 디지털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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