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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제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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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례 |
외국 전문가들이 본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성공조건은?
세계 각국의 스마트시티 전문가들이 모여 스마트시티(Smart City)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을 다지는 민간 국제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재단법인 여시재, 세계프로젝트경영협회 한국지회(IPMA Korea)는 26일 서울 명동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스페인, 브라질, 영국, 사우디아라비아, 스웨덴, 중국, 독일 등 스마트시티 주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스마트시티 국제 심포지엄- 집단지성과 협력’을 개최했다. |
2018.06.26 |
| 한겨례 |
스마트시티 선도하는 7개국 전문가들 한국에 모인다
세계의 스마트시티 전문가들이 한국에 모여 스마트시티를 둘러싼 쟁점과 미래 비전을 통찰하는 시간을 갖는다.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세계프로젝트경영협회 한국협회(IPMA Korea), 재단법인 여시재는 오는 2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스마트시티 국제 심포지엄 - 집단지성과 협력’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주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인 ‘네옴(NEOM)’ 전략팀을 비롯해 스페인, 브라질, 영국, 스웨덴, 중국, 독일 등 스마트시티 주도 7개국의 전문가들 대거 참여한다.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850018.html#csidx530c3aef5a3f0159e9b59e63c915a0f |
2018.06.21 |
| 매일경제 |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 짜는 도시전략
산업혁명 이후 경제 발전의 역사는 곧 도시의 역사였다. `어느 국가에 사느냐?`란 질문보다 `어느 도시에 사느냐?`란 질문이 개인 생활상을 더 명확히 규정지은 지 오래다. 현대에 이르러 도시학이란 분야가 안착하고,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앙받는 도시학자들이 등장한 것도 그 덕분이다. |
2018.03.30 |
| 매일경제 |
[레이더P] [명사특강] "평화가 곧 경제, 북핵리스크 통제 급선무"
대한민국은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 사이에 위치한 반도다. 주변국은 중국, 일본, 러시아 등 강대국이다. 게다가 미군은 한국에 주둔하고 있다. 이광재 여시재 원장은 세 번째 명사특강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기회의 한반도`에서 한반도가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
2018.03.29 |
| 매일경제 |
강원대, 내달 4일 이광재 여시재 원장 초청 특강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가 내달 4일 교내 60주년 기념관에서 이광재 재단법인 여시재(與時齋) 원장 초청 특강을 연다고 27일 밝혔다.특강 주제는 '강원지역 문화의 나아갈 방향'이다. |
2018.03.27 |
| 매일경제 |
이데아시티, 北에도 함께 세우자
"디지털 도시 플랫폼을 먼저 만들어 가상도시 형태로 세종 스마트시티 특별지구의 밑그림을 그려야 한다. 가상도시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이나 기업가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가상공간에서 실험을 해볼 수 있어야 한다." 매경미디어그룹은 매일경제신문 창간 52주년을 맞아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27차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하고 미래도시 계획에 대한 해법을 담은 '이데아시티: 대한민국 미래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매일경제신문, MBN을 비롯해 재단법인 여시재, 포스코경영연구원, 포스텍 실무진으로 구성된 '이데아시티 기획팀'이 3개월가량 연구한 결과물이다. |
2018.03.22 |
| 매일경제 |
이데아시티 구현 액션플랜 - 건설전략
이데아시티를 디지털 가상공간에서 만들어 보는 것은 많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 하지만 시민 참여로 만들어진 가상도시를 땅 위에 실제로 구현하는 데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간다. 민간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그대로 담아내는 이데아시티를 실제로 세우려면 도시의 가치를 공유하는 민간의 자금을 끌어모을 수단이 필요하다. |
2018.03.22 |
| MBN |
"이데아시티로 미래도시 만들자"...제27차 국민보고대회 개막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에서 국가와 인류에 새로운 길을 제시할 수 있는 미래도시 전략이 발표됩니다. |
2018.03.22 |
| 매일경제 |
나홀로 성장 멈춘 메가시티 서울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설계하라
"인간은 그동안 주어진 도시 속에 자신을 맞추며 살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여러 시민들이 함께 모여 그들이 원하는 도시를 맞춤형으로 만들면서 살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 한국은 이러한 `이데아 시티(IDEA City)` 시장을 선도해야 한다. |
2018.03.21 |
| 매일경제 |
[레이더P] [명사특강] 이광재 "현재 도시, 지속가능성 의문...스마트시티로 가야"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겼고, 사람이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되는 자동차가 거리를 달리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떤 도전을 해야 할까. |
2018.03.13 |
| 매일경제 |
"스마트시티 연구, 韓·中 같이하자" - 칭화대·연세대·여시재 MOU
한국과 중국 정부가 각기 스마트시티를 통해 미래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천명한 가운데, 도시 문제를 다루는 한중 연구기관들이 손을 잡는다. 7일 연세대와 재단법인 여시재에 따르면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포럼 이틀째인 8일 오전 연세대 미래도시와사회연구원(원장 이경태), 여시재(원장 이광재), 칭화대 전구가지속발전연구원(원장 쉐란) 등 3자가 연세대에 모여 공동 연구협약을 체결한다. |
2018.02.08 |
| 머니투데이 |
[런치리포트]젊은정치(1)-대통령 출마 나이 30대로 낮추자
이광재 여시재 원장은“세계는 지금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만 앞으로 갈 생각을 못하고 있다", “젊은 세대의 에너지가 모아져 분출할 수 있는 여건이 중요한데, 지방자치 등을 비롯해 여러 단계에서 훈련받은 젊은 인재들이 넘쳐나야 가능한 일이다”고 말하며 젊은 정치인이 부족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꼬집었다. |
2018.01.03 |
| 중앙일보 |
"지금은 공간 혁명 시대...재택근무 덕 중소도시에서도 일자리, 문화 가능"
이광재 원장이 이끄는 민간 미래연구기관인 여시재는 ‘신문명도시’라는 구체적 비전을 설정하고 다양한 주제의 미래연구를 하고 있다. 현대의 세계 대도시는 지속불가능성이라는 난제를 안고 있으며, 새로운 도시모델을 통해 인류가 지향해야할 새로운 도시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
2017.12.28 |
| 매일경제 |
[레이더P] "지자체, 기업과 학교 연결에 적극 나서야"
이번 아카데미는 네트워크 싱크탱크를 지향하는 여시재와 공동 주최해 진행됐다. 졸업식에서 특강을 맡은 연사는 이광재 여시재 원장이었다. 참여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과 재선 국회의원, 강원지사를 지내며 선거와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이 원장의 강의 제목은 "일자리를 만드는 지방자치, 시·산·학이 핵심이다"였다. |
2017.12.21 |
| 국민일보 |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열린 여시재 포럼 결과를 살펴보니 “동북아 정상들간의 대화 창설 필요”
2017여시재 포럼 결과보고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여시재 포럼에서는 동북아평화공동체(다자간 안보체제)와 동북아경제공동체(경제협력)을 향하는 담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
2017.12.16 |
| 매일경제 |
[레이더P] "출마자들, 다른 지자체와 협업 고민해봤나?"
네트워크 싱크탱크를 지향하는 여시재와 경기도당이 공동 주최해 관심을 끈 지방자치 아카데미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본 강의는 경기도당 소속 당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방선거 관련 교육을 통한 당원들의 지방 선거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
2017.12.13 |
| 세계일보 |
[뉴스 인사이드] "4차산업의 물리적 인프라… 역사상 가장 투명한 시스템"
여시재와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산시키기 위한 정책적인 작업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블록체인협회 준비위의 공동대표 김진화씨는 8일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투표시스템 인증 등 블록체인이 바꾸는 세상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회원사들이 각 분야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
2017.12.11 |
| 매일경제 |
"오세아노포비아 극복 못하면 100년前 치욕 재현"
이헌재 여시재 이사장은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안민정책포럼에서 "'오세아노포비아(넓은 바다에 대한 두려움)'와 '끼리끼리 문화'를 극복하지 않으면 100여 년 전 열강의 줄다리기 속 새우 등 터지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외환위기 해결사'로 불리는 이 이사장이 우리 사회 지식인과 지도자들을 향해 던진 일침이다. |
2017.12.09 |
| 新浪?西 |
与时斋李光宰院长:扩大城市间交流共同参与一带一路
与时斋李光宰院长于26日表示:“我们应该开始赋予经济自由区更多的自由。由中国一带一路和北极航路成功连接起亚欧大陆的蝴蝶左翼时,人类文明也将改变现有面貌。” |
2017.11.28 |
| YTN |
"불편한 동북아, 도시간 협력으로 돌파구 마련"
정책연구기관인 여시재가 동북아시아 협력을 주제로 국제 포럼을 열고, 나비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유라시아 대륙 전체와 미주 대륙을 나비의 두 날개로, 동북아시아를 나비의 몸통으로 간주하고, 해당 지역 간 물류 네트워크를 적극 활성화하자는 구상입니다. |
201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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